
경기도는 연천지역 유일의 병원급 이상 공공의료기관인 ‘연천군보건의료원’ 지원예산을 1회추경 등을 통해 지난해 3억5,000만원에서 올해 7억1천200만원으로 두 배 이상 인상함에 따라 안과, 소아청소년과 등 2개 진료과목의 전문의는 물론 응급실 간호사 등 전담 의료인력 추가 배치가 가능, 보다 안정적인 진료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경기도가 포천 용정 일반산업단지 등 경기북부 포천·가평 지역 4개 산단 입주기업들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행보에 나섰다.
‘평화’의 페달을 밟으며 디엠지(DMZ)의 비경을 만끽하는 ‘2019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가 지난 1일 경기도 연천, 강원도 철원 지역 디엠지(DMZ)에서 1천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북부 지역 기부식품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경기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舊 경기푸드뱅크) 경기북부 물류창고’가 지난 31일 양주 봉양동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청년정책인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접수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전국 최초로 24시간 운영되는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가 이르면 8월부터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운영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침몰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가족을 1:1로 지원해 불편함이 없도록 하라고 관계 공무원에 당부했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 2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가 신청한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안’에 대해 조건부 의결했다. 현행 제도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경우 도시개발구역 지정권을 시장이 갖고 있다.
경기도가 경기북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
4차 산업혁명과 평화시대를 맞아 경기북부 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 통일대비 도시주택 활성화 방안 워크숍’이 지난 23~24일 양일간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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