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고양시에서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세 가지 대형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K-컬처밸리 민간공모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킨텍스 제 3전시장 착공식, 경기북부 AI캠퍼스 개소식이 그것이다.
고양특례시에서 ‘2025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 동안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최근 전방위적으로 AI 활용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는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 효율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레터링서비스’와 ‘모바일 스마트 행정포털’을 도입하고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18일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제3차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에 참석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18일, 동 마을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18일 원흥도래울마을 1단지 중앙공원에서 열린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고양특례시가 예술인에게는 창작의 자유를, 시민에게는 예술의 향유를 돌려주는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며 예술인 지원과 문화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민선8기 파주는 소통과 공감의 혁신행정으로 시민 모두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권위를 내려놓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파주시를 만들겠습니다.”
고양특례시는 민선8기 공약인 ‘K-메타컬처플랫폼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10일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 ‘2025년 일산열무축제’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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