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가 ‘2021년 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5,000만원을 확보했다.
고양시는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 지난 1일부터 신청서를 사전 배부 하고 있으며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고양시가 오는 14일 화정역 광장에서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배달, 택배, 대리운전 등에 종사하는 이동노동자를 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쉼터 설치를 추진해왔다.
12월 3일 본회의에서 확정된 2022년 정부예산에 주요 현안 추진을 위한 사업비로 7,817억 원이 편성됐는데, 이는 2021년 5,072억 원 보다 2,745억 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시는 지름 3.5m, 높이 11m의 트리를 통행량이 많은 금촌·문산 원형로터리, 교하 중앙공원 등 3곳에 설치했으며 2022년 1월 31일까지 화려하고 아름다운 불빛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및 관계부서 공무원과 버스, 택시 운전기사 대표를 포함해 50여명이 참석했다.
고양시가 지난 2일 시민의 세금 부담을 완화하면서도 시 재정에 손실이 없는 방향으로 자동차 세제를 개편해 줄 것을 중앙 정부에 건의했다.
파주시 문산읍은 제3기 행복e음마을협의체가 3일 2021년도 문여행 위기이웃 발굴 활동보고서를 발행했다.
교하동은 지난 2011년 7월, 교하읍에서 교하동, 운정1·2·3동의 4개 동으로 분동 될 당시 인구는 약 4만5,000명이었는데, 운정3지구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올해부터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해 10년여 만에 5만 명까지 늘었다.
파주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걷기 생활화를 위해 파주 시민을 대상으로 ‘워크온 걷기운동 사업 신규 가입 이벤트’를 12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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