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광탄면 영장리 64-1 등 11필지(1,012,675㎡)의 임야가 2021년 12월 26일부터 2023년 12월 25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됐다. 해당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별 청소년정책 추진현황을 분석해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해 전국적으로 균형 있는 청소년정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이번 평가와 함께 진행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전국 최초, 마을버스 준공영제 시행’ 정책이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돼 명실상부한 교통 선진도시로 인정받았다.
고양시가 지난 23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제1회 주거복지대상 지자체 성과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고양시에 거주하는 고교생 A군은 통학을 위해 매일 왕복 2천 원의 요금을 낸다. 1년이면 50만 원 가까운 돈으로, 형편이 어려운 A군의 가정에는 적지 않은 부담이다 보니 얼마 전부터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다.
고양시가 일산서구 지역 주민들의 서울·경기 서남부권 철도 이용 편익 향상을 위해 당초 서해선(대곡~소사) 일산역 연장사업을 파주시 운정역까지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파주시와 사전협의를 마쳤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파주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이하 센터)는 2021년 ‘노동자 권리구제사업’으로 취약계층 노동자 13명에 대해서 노동자 부당해고·임금체불 등 누적 보상액 약 6,000만원을 되찾고, ‘무료 노동상담 사업’ 210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연말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주간 읍·면·동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방문해 노고를 격려한다.
시는 적극 행정 노력으로 기업·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공직 내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양시가 지난 22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고양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의 당선작 시상식 및 작품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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