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무료 시범운행을 통해 도보 이동시간 최적화 등을 개선했다. 또, 다양한 명칭으로 불려 빚었던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마을버스 시민평가단과 공무원 설문을 통해 ‘파주 부르미버스’로 이름 붙였고, 28일에는 명명식도 개최했다.
파주시는 국토교통부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한 ‘제2회 지적민원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DMZ 일원 미등록 토지 지적복구 추진’ 사례를 특수시책 분야에 응모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고양시가 우수한 성 평등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 고양시 성 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개모집한다.
고양시가 호국로에서 명지병원을 직접 연결하는 진입도로를 개설한 것에 대한 감사 표시로 명지병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지난 28일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정된 재원의 확보를 위해 전국의 지자체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는 민선 7기 4년간 총 1,055억 원이라는 괄목할 만한 재원 확보를 이뤄내 화제다.
가정양육수당에서 영아수당으로 변경 지원하고 금액도 매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대폭 인상한다. 이에 따라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만0~1세 아동은 가정양육 시 영아수당 3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출생신고 즉시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위기상황이 발생해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긴급복지제도 한시적 완화 기준 적용 및 긴급복지심의위원회를 통해 총 4,263가구에 36억 2,000만원을 지급했다.
시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도 기초생활보장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보건복지부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의 영아기 집중투자 계획발표에 따라 2022년부터 ’첫만남이용권‘ 도입을 추진한다.
파주시는 주요사업의 추진사항 및 총사업비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시스템인 ‘주요사업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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