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 성남, 부천, 안양, 군포 등 1기 신도시를 품고 있는 5개시가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을 가진데 이어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주민의 생활을 바꾸는 혁신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파주시가 도정혁신 성과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 도정혁신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고양시가 일산서구 법곳동 740-5번지 일원 일산하수처리장 내 국유지 5필지 114,103.1㎡에 대해 국토교통부 협의 등을 거쳐 무상귀속 해 1,500억원(가감정가 기준)의 자산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파주시는 축·수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2년도 축·수산 분야 지원사업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설 행정동은 삼송2동, 행신4동, 중산2동, 탄현2동, 가좌동으로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고양시가 고양관광정보센터에 소재한 고야카페를 청년창업지원 카페인 ‘고야청년카페’로 전환해 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고양시가 1월 5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관산동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간의 명칭을 공모한다. 관산동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간은 지금까지 ‘관산동 마을공작소(가칭)’으로 불려온 곳이다.
파주시가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에 ‘2022년 평생학습 사업 설명회’를 실시간 온라인 회의(Zoom) 방식으로 개최한다.
고양시가 지난 4일 무료법률상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그간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무료법률상담을 받기 위해 수원이나 의정부까지 가는 불편함을 겪어야 했던 시민들에게 근거리에서 상시 상담 받을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이다.
고양시는 지난달 22일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의 지장물 철거공사를 착공, 본격적인 단지조성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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