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가 2022년부터 ‘달걀 선별·포장 유통제도’가 기존 가정용 달걀에서 업소용 달걀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집중 홍보·계도할 방침이다.
고양시는 민선7기 동안 추진된 정책과 이슈 중에서 고양시민이 뽑은 10대뉴스 1위에 ‘100만 대도시 고양특례시 지정’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위에는‘11개 철도노선 반영 및 추진’, 3위는‘안심시리즈 코로나 19 대응’이 선정되어 시민의 관심을 반영했다.
고양시가 코로나19 정부특별방역대책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 노래연습장 협회 및 코인노래연습장협회와 지난 7일 간담회를 진행했다.
고양시가 관내 전통시장 내 고양페이 가맹점에서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소비쿠폰(1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파주시는 옥외광고업무 시군평가 부문에서 지난 2019년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 2020년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2021년에도 우수 기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는 각종 공사, 용역 등 계약체결에 앞서 원가산정 적적성, 공법적용을 통해 적정한 계약금액을 심사해 예산절감을 도모하는 제도다.
파주시가 오는 17일까지 교육부담 완화와 안전한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파주시 다함께돌봄센터’의 설치장소 4곳을 공개 모집한다.
파주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서 추진한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을 통해 ‘파주읍 술이홀행복터’가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새 단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지난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반려식물 보급 및 원예치유 방문 시범 사업’을 추진해 스트레스가 20% 감소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냈다고 7일 밝혔다.
고양시는 지난달 23일부터 ‘안심콜 방역패스’서비스를 시행, 현재 관내 1만6천여 개의 방역패스 의무시설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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