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행자가 많은 곳과 어린이보호구역 등 4곳에 바닥형 LED 보행신호등을 설치한다.
파주시는 최근 일일 평균 2,000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상담사 연결 지연 등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3월 7일부터 상담 인력을 20명에서 35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양시가 도심 발생 유출지하수와 강우 유출수를 이용해 지표면에 자연적 물의 흐름을 형성하는 시스템 구축 기술을 개발하고 해당 시스템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고양시가 3월부터 7월까지 ‘미신고 개인하수처리시설 양성화사업’을 연장 운영한다. 개인하수처리시설 실태조사를 통해 확인된 미등록 개인하수처리시설을 빠짐없이 적법한 시설로 전환하기 위해서다.
고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감면, 세무조사 유예 등 지방세 지원을 실시한다.
파주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월 1일~5월 15일)을 맞아 농업부산물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을 예방하고자 산림 및 산림인접지 100미터 이내 고추, 깨, 콩 재배농가 및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2월 28일부터 수도권 등에 소재하는 토지를 지분으로 거래하거나 토지거래금액이 1억 이상인 경우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오는 14일부터 4월 1일까지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에 대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고양시가 4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5등급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고양시가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요보호 홀몸 어르신의 확진 여부를 신속히 파악해 중증화를 예방하고 오미크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에 신속항원 자가진단키트 600개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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