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는 ‘고양청년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 준비중인 청년들에게 인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양시 정보통신담당관은 고양청년희망일자리 참여자 2명이 민간 기업에 취업했다고 2일 전했다.
이동환 경기 고양특례시장이 서울시가 새로운 자원회수시설(생활폐기물 소각장) 입지를 마포구 상암동으로 결정한 발표에 대해 전면 백지화할 것을 요구했다.
고양특례시는 건물이 없어 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관내 주요 시설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사물주소판이 시민의 안전과 생활편의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보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1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시 재정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 유공자를 선정,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고양’을 만들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제5기 고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공개모집한다.
고양특례시는 전국 4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2022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이하 의회·행정 박람회)’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출범 후 첫 대면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7월 16일 조리읍 주민총회부터 8월 27일 금촌3동 주민총회까지 40여 일 동안 진행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코로나19로 침체된 해외 도시와의 의사소통을 강화해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새로운 교류협력 방안을 찾아 활성화하기 위해 해외 자매·교류도시의 시장들과 영상회의를 이어가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추석연휴 동안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탄현면은 30일부터 재난취약가구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신청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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