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9월 23부터 25일까지 운정호수공원 놀이구름 옆 잔디광장(파주시 와석순환로 470)에서 ‘도시농부의 꿈’이라는 주제로 제1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고양특례시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 공동체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9월 19일부터 2주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고양특례시가 신원초등학교 앞 일원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드롭존(Drop-Zone, 어린이승하차구역)을 설치하고, 동산동 주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산육교 하부에 고양시 방향으로 유턴차로를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공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최고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공예명장’을 선정하기 위해 ‘제2회 고양시 공예명장’을 공모한다.
고양특례시 관산동과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지역 특색사업인‘찾아가는 칼갈이’가 지역주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고양특례시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10월 11일 TEDx 컨퍼런스 ‘TEDxLakeNuriStED(테드엑스호수누리길)’이 개최된다. 고양시는 9월 19일부터 10월 3일까지 청중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콜이란 위급 상황 발생 시 벨을 누르면 24시간 운영되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결돼 경찰·소방서 출동 등 신속한 조치가 가능한 장치다.
파주시는 19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파주시는 9월 20일 운정1동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에서 ‘화목한 야간시장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사업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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