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4일 오전 7시 30분경 경의중앙선 대곡역을 방문해 출근시간 혼잡상황을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고양특례시가 전 정부에서 탈원전 등 국내여건을 무시한 탄소중립정책을 바로잡고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해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양특례시가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장애당사자 작품전시를 11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미술관 2층에서 운영한다. 전시회에서는 장애인작가 총 27명이 5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파주시는 누구나, 언제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여성 안심 귀가 스카우트’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파주시는 ‘퇴직 후 제2의 행복한 일 찾기’ 특강 참여자 15명을 오는 7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파주시는 전국 22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여성가족부 주관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양특례시가 체납자 소유 지방세 압류재산 중 징수실익이 없다고 판단되는 재산에 대해 압류해제 등 체납처분 집행을 중지한다고 3일 밝혔다.
파주시는 GTX-A 운정역(가칭) 상부에 조성될 문화공원을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고양특례시가 하반기 고양시민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다양한 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11~12월에 집중 추진한다.
파주시는 11월 7일 파주시청 본관 앞 주차장과 금촌로터리 우리은행 앞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