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에서 제출한 243억 원 규모의 2022년 3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22일 의회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5일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기업교류 및 투자유치 협력, 고양의 숲 이양식 참석 등 우호교류 확대를 위해 몽골로 출국한다.
고양특례시는 사회적 약자 보호 확대 등 정부 정책기조에 따라 내년 예산안에 사회복지 분야를 대폭 강화했으나, 준예산을 편성할 경우 지원할 수 없게 돼 시민 피해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고양특례시의 내년도 예산안이 전임 시장의 사업예산 삭감에만 치우쳐 있고, 정작 이동환 시장의 비전과 정책은 눈에 띄지 않는다는 일부 언론의 주장에 대해 시 집행부는 사실과 다르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2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1차 정기회의에 참여하여 특별 정책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기초생활보장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3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지난 22일 폐목재 재활용업체인 ㈜이윤산업과 폐목재 무상 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지난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겨울철새 보전협력 방안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2023년 1월 11일까지 ‘청년정책협의체(이하 청년협의체)’ 제2기 구성원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법제처에서 주관한 ‘2022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21일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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