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3일 새해를 맞아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벽제화장장, 서울시립묘지 등 현장에 방문,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대책마련을 논의하는 등 새해맞이 민생파악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바이오 정밀의료클러스터 조성을 모색하기 위해 ‘바이오 창업의 신’이라 불리는 MIT 로버트 랭거 교수를 면담하고 조언을 구한다.
파주시에서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파주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올해 파주시 거주 비정규직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노동상담 309건을 진행해 회수한 체불임금과 산재 보상금이 1억여 원에 달한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에 기준 표준지공시지가 하향 조정을 요청했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건축사 재능기부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일 경기도 기관표창(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양특례시는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공시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글로벌 자족도시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일 오후 고양시 관내업체 ㈜루트로닉, 고양드론앵커센터, 마두어린이집 등 주요 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새해 주요 업무계획을 점검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새해를 맞아 2023년을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고양의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우리 파주시는 그동안 염원했던 인구 50만명 돌파와 중단됐던 DMZ 평화관광 재개, 파주의 대표축제들을 온전하게 개최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기를 되살렸고, 시민공동체는 다시 활성화되었습니다.
파주시는 2023년 1월 2일부터 만 18세 이상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1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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