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관내 농업인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을 제공하고자 ‘2023년 농업인안전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2억원을 자체예산으로 추가 편성했다.
‘한수위 파주쌀’이 미국 뉴욕을 다시 찾는다. 지난 11월, 12월 두차례 미국 뉴욕 수출에 이어 세 번째로, 뉴요커 식탁에 다시 오른다.
파주시는 22일 6.25 정전 70주년을 맞아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임진각 보훈시설물을 정비하고 환경 개선에 공헌한 포스코(POSCO)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고양특례시에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가족 휴식지원 프로그램 ‘7일의휴(休)가 있다’ 사업이 장애인 가족의 활발한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과태료 고액 상습 체납자 A씨 부부에 대한 가택 수색을 통해 현장에서 800만원을 징수했다고 22일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를 이용하면 2023년 세무조사 대상 법인이 자율적으로 세무조사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지난 21일 개최된 제238회 파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파주시 핵심사업인 성매매 집결지 정비사업 관련 예산 전액이 삭감됐다.
파주시는 파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지난 20일 월롱산 정산에서 올 한해 농업의 풍년과 파주시 농업인의 화합을 위한 제례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21일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로부터 파주 사랑카드 등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5,349만1,86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실국소장에게 창의행정 구현과 체감시정의 강화를 주문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