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파주고용복지+센터(금촌동 MH타워 8층)에서 2023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3월 말, 자체 예산을 활용해 마을버스 110대에 공공와이파이(Wi-Fi)를 구축했으며, 시범 운영 후 개선사항을 반영해 5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주시가 4월을 맞아 봄내음 가득한 벚꽃 명소를 소개하고, 주말 나들이객 유치에 나섰다.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전 세대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신청이 마감됐다. 접수 결과 20만1,294세대가 신청했으며 총 403억원을 지급했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동환)와 고양시 해병전우회, 일산동부 모범운전자회, 일산서부 모범운전자회가 지난 3월 30일 일산 호수공원에 소재한 고양꽃전시관에서 고양시와 일산동부 경찰서,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의 교통 봉사를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
인구 고령화에 따라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3월 31일, ‘연명의료결정제도 5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를 기업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반드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받겠다고 강조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파주시 월롱면에 소재한 ‘금성의 집’ 시설 이전 및 폐쇄를 강력히 촉구했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31일 ‘2023년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최종 합격자 18인을 발표하고 이들을 미래의 도·농복합도시 고양특례시를 이끌어갈 청년후계농으로 선정했다.
파주시는 4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장애인 및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등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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