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는 지난 4월 20일 MBN미디어센터에서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안내와 함께 분야별 전문가 동행 상담서비스인 ‘찾아가는 기업 집중 상담의 날’을 올해 세 번째로 마련하여 기업현장을 찾았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국내·외 전시회 지원 사업자 57개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자들은 앞으로 1년간 개최되는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용에 대해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파주읍 연풍양우내안애 아파트 주민들이 지난 17일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지하는 200여 명의 서명부를 파주시에 전달했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19일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3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에서‘도시브랜드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고양특례시가 운영 중인 고양누리버스의 노선이 5월 10일부터 개편된다. 고양시는 2019년부터 교통소외지역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양누리버스를 운영해왔다.
고양특례시가 오는 4월 25일‘2023 상반기 고양 IR데이’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19일 ‘금성의 집’ 폐쇄 주민대책위원회와 첫 대책회의를 갖고 ‘금성의 집’ 폐쇄 및 주민 안전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협력해 금성의 집 폐쇄를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파주시는 4월 20일부터 ‘고품질 파주쌀 사용 음식점 차액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최근 해외 여행력이 없는 엠폭스(원숭이두창)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시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국내 16번째 엠폭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고양시는 관내 식품접객업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희망업소 30개소(변동가능)를 5월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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