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가 6월 1일부터 고용노동복지 트리플 메타타운(이하 트리플 메타타운)을 운영한다. 트리플 메타타운은 고용노동부 고양지청, 파주시, 고양중장년내일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운영된다.
고양특례시는 26일 고양시 인재교육원에서 고양시관광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협의회 회장, 이사, 일반회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업계의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특례시가 공공교통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사업비 436억원을 투입해 19,067㎡ 면적에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원당버스공영차고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2026년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5월 25일 장단면 거곡리 평화농장에서 남북농업협력사업과 관련해, 북한 적응성 시험 작물 모내기 및 콩 파종 행사를 실시했다.
파주시는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채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는 25일 법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개 분야(보건, 복지, 일자리, 금융, 주거)에 대한 상담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했다.
파주시는 주택임대차(전월세)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당초 2023년 5월 31일에서 2024년 5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한다.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25일 일산서구 구산동에 있는 벼 병해충 예찰포(2,620㎡)의 추청, 참드림 2품종을 기계이앙하고 손 모내기 작업을 진행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동 ‘나들라온’이 5월 24일 개관했다. 나들라온은 나들이와 즐겁다는 뜻의 순우리말 ‘라온’을 사용해 이름을 지은 고양 DMZ 평화의 길 거점 센터다.
파주시가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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