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본격적인 우기철을 앞두고 집중호우 여파로 재해복구 사업이 진행 중인 지역에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 태세 확립에 나섰다.
고양특례시가 주요 간선도로인 자유로의 고질적인 교통체증을 개선하고 수도권 서북부 교통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자유로 지하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파주시는 지난 9일 ‘제2차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14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일반공모 분야 9개 사업 ▲지정 공모 분야 중 반려동물 분야 1개 사업과 공동주택 분야 4개 사업을 합쳐 총 14개 사업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6월 12일 국회 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열린 6.15 공동선언 23주년 기념 평화정책 토론회에 참석했다.
고양특례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5년간의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번 장기 재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매년 약 15억 원, 5년간 약 75억 원 이상의 정수 구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6월 12일 호국의 얼이 담겨있는 행주산성 한강공원 내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하고 기념 식수행사를 열었다.
파주시 운정4동 지역 단체장으로 구성된 발전협의회는 파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지지 의견을 표명했다.
파주시 2개 마을(적성면 객현1리, 파평면 금파1리)이 ‘2023년 에너지 기회소득 마을 조성사업’으로 선정됐다.
오는 7월 1일부터 고양시 택시요금이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9일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국토부장관 간담회에서 김경일 파주시장은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에게 파주시의 주요 철도 현안인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사업과 통일로선 사업에 대해 국토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