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새만금 야영장을 떠난 잼버리 대원 410여 명이 고양시를 방문한 가운데, 고양특례시는 대원들이 안전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100㎡ 이상의 음식점, 숙박시설 등 20개 업종 시설을 대상으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했다.
고양특례시는 9일 시청사 이전과 관련 경기도 주민감사 청구 결과에 대해 재심의를 신청하고,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 킨텍스에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유정열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과 면담을 통해 경제자유구역 추진을 위한 투자 유치를 요청하고 고양시와 코트라 간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8일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 지원 종합지원대책 전담팀(TF)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 운정 어린이 물놀이장에서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사회적 약자인 장애우 및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을 초청해 ‘사랑 나눔 행사’를 추진한다.
올 상반기에 13만 6천여 명이 파주 관내 야영장을 찾았다. 경기도 각 시군을 조사한 야영장 통계분석 결과 경기도 내 최상위권 기록이다.
고양특례시가 낙후된 행신동 가라뫼 일대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소규모주택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8월 21일 덕양행신 종합사회복지관 지하2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체장소로 킨텍스 등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성공적인 대회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노동복지센터’와 ‘파주맘’이 함께 공동주택노동자분에게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나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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