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집중호우로 인한 침하로 철거된 창릉천 통일교가 경관보행교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 사업으로 지축동 통일교 재가설공사가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전했다. 이로써 고양시는 3년간 국비 4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수도권 서부권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서해선의 일산역 연장 운행이 8월 26일 개통한다.
24일, 파주시 신촌동 인근 공장에서 폭 10m, 깊이 4~5m 규모의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했다.
파주시는 9월 25일까지 가정용 화분에 사용할 수 있는 혼합용 미생물을 공급한다. 이번 공급은 올여름 폭염으로 가정 내 화초들의 생육에 많은 장해가 발생함에 따라 생육 촉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시자살예방센터가 올해부터 고양시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의 정신건강을 위해 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 주관의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3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전했다.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2023 제2회 경기푸드박람회’에 고양시가 참가한다.
파주시가 휴일인 27일 오전 10시 영상회의실에서 택시비상대책위원회와 끝장토론회를 개최키로 했다.
“2007년에 태어나 탄생축하 쌀 케이크를 처음 받았던 아이가 벌써 고등학생이 됐어요. 대부분의 지역 아이들이 고양특례시의 첫 환영인사를 공유하는 셈이죠.”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고양특례시에서 진행되는‘2023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GDW)’ 개막식이 24일 소노캄 고양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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