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는 청년의 사회활동을 촉진하고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 받는다.
고양특례시는 서울시가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소각장) 입지로 상암동을 최종 선정한 것에 대해 1일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31일 ‘월롱역세권 마을활력 발전소’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9월 2일 개최되는 ‘2023 통일동산 관광특구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각종 지역축제 및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파주시가 지난 29일, 파주읍 연풍리 문화극장에서 시민지원단, 지역주민, 동두천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매매집결지 바로알기 등 워크숍에 이어 4차 올빼미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8월 31일 파주읍 봉암리 일원에 위치한 파주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청년의 사회참여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마련된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최대 100만 원(최대 4분기)을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파주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이하, 연합대)는 지난 30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해 공동으로 지역을 순찰했다.
고양특례시가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목재펠릿 난로 설치비를 지원한다. 올해 지원 물량은 목재펠릿 난로 2대다. 시는 산림청에 등록된 제품(4개 업체 11종류)에 한하여 난로(200~490만원) 1대당 105만원의 설치비를 지원한다.
고양특례시가 10월 19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 하반기 고양 아이알(IR)-데이’를 연다. 시는 8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39개사가 참여를 신청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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