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의회가(제275회 임시회)가 파행 끝에 2차 추경예산안이 처리되지 못한 채 21일 폐회하면서 학교급식 지원 중단 우려가 결국 현실화됐다.
고양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10월 4일부터 과수화상병‧가지검은마름병 등 검역병해충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4차 정밀 예찰을 실시한다.
고양시는 내 정보 지킴이 인식주간(9월 11일 ~ 10월 10일)을 맞아 ‘내 정보 지킴이 캠페인’을 시행중에 있다.
고양특례시가 11월 30일까지 2024년 ‘우리 동네 상생주차장 조성사업’ 참여 대상지를 공개 모집한다.
고양특례시의 새올민원 처리 기간 단축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양시는 새올민원 처리기간 단축률이 7월 44.1%에서 8월 49.6%로 5.8% 증가했다고 26일 전했다.
고양특례시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행정체계를 구현하기 위해 모든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볼 수 있는 ‘디지털 정책 플랫폼’을 올해 연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오는 27일부터 보건진료소를 이용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등에게 진료비 감면을 실시한다.
파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민원서류 발급에 공백이 없도록 관내 설치된 44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정상 운영해 시민 편의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파주시는 가축전염병인 구제역을 예방하기 위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소・염소 사육농가 512농가 2만 8,667마리를 대상으로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단, 자가접종 농장은 10월 4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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