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7일, 김동구 이장 등 대성동 마을 주민 9명은 파주시청을 방문해 ‘파주시 고엽제후유증 민간인 피해자에 대한 지원 조례’ 제정을 기념하며, 전국 최초로 민간인 고엽제 피해자 지원을 이뤄낸 김경일 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고양특례시 시청사 이전 사업이 행정안전부 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7일 간부회의에서 추석연휴 대책을 논의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파주시가 위탁하여 운영 중인 ‘파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업무가 10월 4일부터 ‘경기도광역이동지원센터’로 통합 운영된다.
파주시는 보행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을 위해 운정4동의 송학1길과 하우고개길에 ‘보행자우선도로’를 조성한다.
파주시는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파주희망프로젝트 1단계 사업인 파주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1공구)[총 면적 49만3,074.8㎡ 중 1공구 49만1,887㎡] 조성사업이 지난 25일 경기도로부터 준공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26일 2,018억 원 규모의 2023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파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인상된 요금은 7월 12일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책정됐다. 인상 요금은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에 준하는 카드 기준 ▲일반인은 1,300원에서 1,450원으로 ▲청소년은 910원에서 1,010원으로 ▲어린이는 650원에서 730원으로 오른다.
고양특례시는 2023년 9월 21일 제9회 건축·경관 공동위원회(소위원회)를 개최하여 고양동1-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고양동 92-1번지 일원)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9월 26일 고양시마을버스조합 고양지부가 고양시 버스정책과에 항의 방문을 했다. 지난 임시회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진행되지 않자 당장 9월에 지급할 마을버스 재정지원금이 부족해진 상황에서, 조합 측은 “빠른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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