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교통혁신을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경기도 교통분야 시군 평가에서 비(B)그룹에 속한 10개 시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6일(현지시각) 국제적인 건강과학 연구의 중심기관인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Luxembourg Institute of Health)을 방문하여 고양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하고 정밀의료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세금 압류를 피하기 위해 자산을 새마을금고나 지역농협 등 제2금융권에 넣어둔 고액 체납자 계좌를 일제 조사하여 2억여 원을 징수했다.
제22회 고양 국제 아트 페어가 오는 11월 10일 오후 4시에 고양국제꽃박람회장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다. 18일까지 계속되는 미술제에서는 서양화, 한국화, 민화, 서예, 공예, 디자인,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고양특례시가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에 한층 가까워졌다. 시는 9월 27일 경기연구원에 의뢰한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계획 예비 검토에서 적합 통보를 받았다고 6일 전했다.
파주시 적성도서관은 11월 11일과 18일에 감악산 인문 산행 프로그램인 ‘느히가 감악산을 아느냐’를 진행한다.
파주시는 ‘고품질 파주쌀 사용 음식점 차액 지원 사업’의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소 럼피스킨병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는 관내 피해 축산농가, 가족, 살처분 관련 종사자 및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제적 심리지원서비스를 실시한다.
파주시 농산물 안전분석실이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에서 주관한 ‘2023년 잔류농약 국제분석능력평가(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최고 수준의 잔류농약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다.
고양특례시가 ‘제4차 고양시 지방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을 세우고 교통약자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열람 기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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