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해외여행 시 덜 익힌 고기와 살균되지 않은 우유 등을 함부로 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월 27일 성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원당 구도심 도시정비’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 원당6․7구역 주민, 고양시의원, 고양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 총회(COP28)에 참가해 고양시 탄소중립 사업성과를 소개하고 세계 도시들과 탄소중립 정책, 기후위기 해법에 대해 논의한다.
고양특례시가 총 332억원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2개소에서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고양시는 12월부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8,38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파주시가 경기북부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대상지로 확정됐다. 파주시는 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사업 공모에서 경기북부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파주시 금촌1동은 2023년 읍면동 맞춤형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금촌 1동은 지난해 ‘우수’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 등급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파주시는 ‘제36회 세계 에이즈의 날(12.1.)’을 맞아, 12월 7일까지 파주보건소에서 에이즈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양특례시가 도시 미관을 해치는 방치차량을 신속히 이동시키고 차주의 범칙금이나 벌금형을 예방하기 위해 ‘차령초과 자진말소 제도’를 이용한다. 시는 방치차량이 차령초과 말소 대상임이 확인되는 즉시 차주에게 자진말소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66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방류수 수질기준을 위반한 음식점 등 4개소를 적발하여 행정처분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인구별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적을 평가한다. 올해 고양시는 인구 50만 이상의 10개 도시(수원, 용인, 화성, 성남 등)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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