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4일(현지시각) 미국 풀러턴 시청에서 프레드정(Fred Jung) 부시장(니콜라스던랩 시장 대리)과 함께 고양특례시-풀러턴 간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경제·문화·교육 분야 등 다방면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파주도시관광공사(사장 최승원)가 진행한 2023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원예특작분야 기술보급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 적용으로 농가의 노동력 절감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파주시가 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설립한 파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해 426건의 무료노동상담을 진행했다. 2022년 309건이었던 상담건수가 1년 만에 117건이 늘어났다.
‘개발사업 사전입지상담제’란 사업 예정지의 현황을 분석하여 도시기본계획 등 상위계획 및 관련 법령·지침의 부합 여부를 검토해 주는 도시계획 행정 서비스다.
고양특례시는 2024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선발자가 각 사업부서에 8일부터 배치되어 오는 4월까지 근무하게 된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5일 수요응답형 교통(DRT)인 '고양똑버스'에 경기도 최초로 현장결제 시스템을 운영한다.
경기도 고양특례시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4년 올해의 도시설계 대상’에서 디자인 부문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고양특례시는 고위험 임산부의 치료에 필요한 진료비를 지원하고 미숙아 등 고위험 환아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관련 사업들에 대한 소득 기준을 전면 폐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3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에 있는 바이오기업 인제니아 테라퓨틱스를 방문하여 한상열 대표를 만나 바이오 산업현황과 바이오 클러스터 육성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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