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가 저출산 위기 극복과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올해부터 셋째자녀 이상을 출산한 가정에게 수요맞춤형으로 탈바꿈한 아기 용품이 들어있는 ‘다복꾸러미’를 선물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2024년 고양특례시 승격 2주년을 맞아, 고양시의 신 경제축을 살리고, 안전축을 세우는 ‘2대 축 강화’의 비전을 발표했다.
‘콩·보리 탈곡용 콤바인 지원사업’은 관내 농가의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콤바인 구입비의 50%인 최대 4,000만 원(시비 100%)을 지원한다.
파주시는 올해 청년 행정체험 참여자로 선발된 20명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다양한 행정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주시가 택시 승차난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음으로써 택시 32대를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파주시의 택시 보유 대수는 794대에서 826대로 늘어나게 된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가전박람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를 참관하고 세계 첨단산업 발전 상황을 살펴봤다.
정부는 지난 10일 국민과 함께하는 주택분야 민생토론회 ‘국민이 원하는 주택’을 고양아람누리에서 개최했다.
파주시와 국립극장은 1월 10일, 통일동산 내 ‘국립 박물관 문화클러스터(가칭)’ 구축 및 공연예술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것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지난주 축수산 분야 지원 사업 계획 시달 회의를 열고, 축수산 업계 관계자들에게 올해 축수산 발전 사업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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