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는 16일 고양원당줌시티 회의실에서 ‘2024년도 시민안전시설 유지보수업체와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법무부에서 신설 준비 중인 ‘출입국·이민관리청’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주시의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0.69% 상승한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표준지를 선정하고 가격을 산정하며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올해 1월부터 파주시의 건축사 업무 대행 범위가 확대된다. 기존 건축물의 허가 관련 건에 적용해 실시하던 건축사의 현장 조사를 건축신고 건에도 확대하기로 했다.
파주시는 ’로컬푸드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농산물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농민거점형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건립에 국비 12억 5,000만 원을 포함한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15일, 파주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서해선(대곡-소사) 파주 연장 사업 승인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고양, 김포와 부천, 시흥을 거쳐 안산까지 운행하는 서해선의 출발역이 운정 지역으로 연장되며, 향후 파주시 교통의 획기적 발전이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2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재가한센인을 위한 무료이동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제7조 제1항에 따라 수립된 ‘제4차 고양시 지방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을 확정하고 열람 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파주시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2024년 두부사려 똑!똑!똑!‘사업 대상자를 집중 발굴 및 모집한다.
파주시가 건설공사장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건설공사장 산업재해 예방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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