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45명을 모집한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공공근로사업 선발인원이다.
파주시는 업무시간 외 운행하지 않는 공무용차량을 출퇴근 및 주말 여가활동에 사용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공무용차량 시민 공유서비스’ 시범사업을 7월 15일부터 시행한다.
고양특례시가 지역 내 상점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328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4년 ‘고양시평생학습도시지표조사(국가통계 승인번호 제620007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세계 인구의 날’인 11일, 저출생 극복을 위해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저출생 극복 민·관공동협의체’를 출범하고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와 백두문화연구원(이사장 신창수)이 국가유산청 허가와 경기도 예산 지원을 받아 발굴조사 중인 경기도 기념물‘고양 북한산성 관성소지 및 상창지’에서 조선후기 북한산성의 방어 무기가 최초이자 대량으로 출토됐다고 밝혔다.
제2회 파주시 운정5동 주민총회가 오는 25일 교하도서관 3층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경기도광역치매센터 주관 민관협력 치매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파주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중심으로 한 버스노선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지티엑스(GTX) 운정역으로의 이동시간 단축을 주된 내용으로 버스노선 개편안을 수립했다. 이는 김경일 시장이 취임 초기부터 강조해 온 이용자 중심의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