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오준환 의원(국민의힘, 고양9)은 30일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의정부문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이 최근 파주시가 추진 중인 고양시 생활폐기물 300톤 반입 가능성을 전제로 한 700톤 규모의 광역소각시설 건립과 관련된 행정절차 중단을 강하게 요청하고 있는 가운데, 29일 다이옥신과 온실가스 관련 수치를 제시하며 환경적 측면에서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12월 29일, ‘AI와 함께하는 스마트의회’를 비전으로 하는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하고, 의정활동 전반의 디지털 대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의회 소속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2025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 평가 과정에 반영됐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25일 파주시가 추진 중인 소각시설 사업과 관련해, GTX-A 운정중앙역과 금릉역 앞에서 ‘고양시 쓰레기 하루 300톤 반대 파주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12월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4등급을 받았으며, 청렴노력도는 3등급으로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이 지난 12월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평가 시상식’에서 의정정책 광역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오준환 의원(국민의힘, 고양9)은 22일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고양시지회 주간활동센터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함께했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이 파주시가 추진 중인 소각시설 사업과 관련해, “고양시 생활폐기물 하루 300톤 반입을 전제로 한 700톤 규모 광역소각장은 ‘의혹’의 영역이 아니라, 경기도와 파주시의 공식 행정문서에 명시된 계획이라는 추가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12월 18일 하루 일정으로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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