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의회(의장 이윤승)는 2019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을 위한 제23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월 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송규근 의원, 부위원장에는 박소정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4일 지역 내 전력, 난방 등을 공급하는 집단에너지시설 4곳에 대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3일 통일한국의 상징인 파주시 도라산역, 도라전망대와 국지도 78호선, 지방도 363호선 등 도로 확장구간에 대한 현장을 점검했다.
고양시의회 박소정 의원(정의당)은 1일 230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곡국제철도종합터미널 유치의 당위성과 고양시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 포럼(회장 문경희 의원)은 지난 28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공공버스과 공무원, 교통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의 포용적 성장방향과 전략 모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고양시의회가 4월 1일 제23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월 11일까지 11일간 활동에 들어간다. 시의회는 임시회 기간 동안 5분 자유발언,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한다.
고양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도시재생 및 장묘 연구회’가 3월 25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
고양시의회가 의원실 출입구에 수백만원을 드려 지문인식용 출입문을 설치해 소통을 스스로 차단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고양시의회는 3월 22일 한류천 수질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한류천 유역 우수배출 관련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고양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도시브랜드연구회’는 지난 3월 21일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도시브랜드 발굴을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 및 좌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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