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10월 17일 킨텍스 캠핑장에서 열린 ‘제11회 책 읽는 가족 고양시민 북캠프’를 찾아 참가 가족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민 시장은 “이번 북캠프가 책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고 가족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양시도 온 가족이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 새마을회와 새마을문고 고양시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며, 시민 60가족, 약 300명이 참여해 독서퀴즈 골든벨과 보물찾기, 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긴다.
이만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