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경찰서(서장 경무관 최종상)는 5월 4일과 5일 파주출판단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리는 ‘어린이 책잔치’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경찰학교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딥페이크 △사이버도박 등 범죄 예방 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우리는 모두 소중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다.
청소년 등 방문객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OX 퀴즈 △경찰 제복 체험 △사이버도박 중독 유형 설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아동, 치매노인, 장애인 등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지문등록 현장 접수 및 모바일 안전드림(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최종상 파주경찰서장은 “파주는 도시계획에 따라 인구가 지속 유입되고 있고 올해 6개 학교가 개교한 만큼 청소년 인구 또한 증가 추세로,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관계기관과 힘을 모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사이버도박 근절 교육 등을 추진하며,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든든한 치안 협력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만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