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10월 17일 화정역문화광장과 화정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고양특례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아트樂’을 찾아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꿈과 열정을 응원했다.
민 시장은 “오늘은 청소년 여러분이 주인공인 날”이라며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꿈을 키워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양시도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고양청소년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청소년과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공연, 다양한 체험부스 등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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