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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세시풍속 교육 ‘단오·칠석’ 참가자 모집

2026-05-20 11:34 | 입력 : G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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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높이 맞춘 전통문화 체험…5월 27일 단오 프로그램 선착순 접수
창포 체험, 길쌈 풍습 체험 등 단오·칠석 의미를 놀이, 공예로 재해석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전통 세시풍속을 주제로 한 가족·어린이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2026 시즌교육 - 세시풍속 ‘단오·칠석’」을 운영하며, 오는 5월 27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전통 명절인 단오와 칠석의 의미와 풍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놀이와 공예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오감 체험과 미션 활동,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단오 프로그램 ‘수리수리~수릿날!’ △칠석 프로그램 ‘한땀한땀~ 칠석달!’ 총 2종으로 구성됐다.
단오 프로그램은 만 4~6세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형 교육으로, 창포 체험과 공예활동, 박물관 공간을 활용한 탐색 미션 등을 통해 단오의 의미와 풍습을 경험할 수 있다.
여름방학에 운영되는 칠석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2~4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견우와 직녀 이야기, 길쌈 풍습을 바탕으로 한 위빙(직조) 체험과 전통놀이 활동 등을 통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창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단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운영되며, 칠석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8월 1일, 2일, 15일 16일 총 4일간 진행된다. 전체 프로그램은 총 16회, 참여 인원 250여 명 규모로 운영된다.
교육 중, 단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7일 오후 2시부터 고양어린이박물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참가비는 1인당 15,000원이다.
칠석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오는 7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가족과 함께 계절의 의미와 우리의 문화를 즐겁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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