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욱 전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손배찬 파주시장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조성환 의원과 함께 금촌5일장을 찾아 ‘원팀’ 협력을 공식화하고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그는 “굽이굽이 막힘없이 흐르는 임진강처럼 파주의 행정과 발전도 막힘없이 이어져야 한다”며 “지금 이 정체된 물줄기를 다시 흐르게 할 적임자는 바로 손배찬 후보”라며 지지 의사를 확고히 했다.
또한 “그동안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파주의 미래를 위한 논의와 준비 과정에서 시민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손배찬 후보를 중심으로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시장 상인들은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손배찬 후보와 어깨를 나란히 한 이용욱 전 후보의 겸손한 결단에 격려를 보내며, 민주당 원팀의 저력에 기대감을 표했다
세 사람은 시장을 돌며 소상공인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여건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 있는 자세로 협력해 나가겠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용욱 전 후보는 앞으로도 손배찬 후보와 함께 파주 전역의 민심을 살피며, 파주의 균형 있는 발전과 정책 논의에 책임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을 밝히며, 정체된 파주를 다시 흐르게 할 ‘원팀 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을 예정이다.
이만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