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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조직문화 혁신 위한 '청렴 서약 및 청렴명찰 패용식'

2026-04-07 10:05 | 입력 : G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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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임직원 참여, 부패 척결·권한 남용 금지·괴롭힘 예방 등 5대 청렴 수칙 서약
성명 기입된 ‘청렴명찰’ 상시 패용 통해 책임 행정 강화 및 청렴 의식 내재화
이민우 대표, “업무에 대한 책임감 강조”, “투명한 경영 실천으로 고객 신뢰 보답”

킨텍스는 7일, 전 임직원이 참여한 주간회의에서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반부패 의식 정착을 위한 ‘청렴 서약 및 청렴명찰 패용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6일 오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공정성과 책임성을 자발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킨텍스 임원 및 간부급 직원들은 ▲법과 원칙 준수 ▲금품·향응 수수 금지 ▲지위·권한 남용 및 부당이익 추구 금지 ▲부당한 간섭 배제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등 5대 수칙을 담은 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전 직원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청렴명찰’을 상시 패용하고 청렴 의식을 생활화하도록 했다. 명찰 패용은 임직원 각자가 책임 있는 업무 수행에 임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써 킨텍스는 명찰패용이 직원 스스로 업무 자세를 점검하고 책임감을 고취하는 실무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청렴은 조직의 생존과 신뢰를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명찰에 걸맞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모든 업무 과정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기준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킨텍스는 기관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처음 도입해 감사체계의 객관성을 확보했으며 올해는 ‘적극행정 운영지침’을 제정해 책임 있는 업무 수행 기반을 마련하는 등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추진 중이다.
이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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