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뉴스 > 사회 기사 제목:

일산동부경찰서 노란신호등 확대 설치 추진

2019-11-21 09:41 | 입력 : GPN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일산동부경찰서는 올해 11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에 대해 운전자의 신호등 시인성 증대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연말까지 노란신호등을 확대 설치하고 있다.
 또한 2019년 3월부터 10월까지 식사동 양일초, 장항동 한류초, 사리현동 벽제초 어린이보호구역 3개소에서 노란신호등을 시범 운영하였으며, 경찰청의 노란신호등 확대 계획에 따라 관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는, 경기북부 최초로 관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 신호등을 노란색으로 교체하는 것으로 지자체와 협업하여 29개소(457개)에 확대 설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을 지나가는 운전자의 주의 환기 및 시인성을 높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일산동부경찰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에 있어 지역적 편차를 줄이고, 보편적 안전도를 높여 관내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만희기자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지피엔 & www.gpnews.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GPN
지피엔로고

대표자명 : 손성숙 l 상호 : GPN l 주소 : 파주시 금월로 63 영남빌라 1동 101호
신문등록번호 : 경기,아51548 l 등록일자 : 2017년 5월 2일 l 발행인 : 손성숙 l 편집인 : 이만희 l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명달
전화 : 031)944-2800 l 팩스 : 031)941-0999 l 이메일 : 2999man@naver.com
Copyrightⓒ 2017 GPN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의 기사를 무단으로 도용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