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12일 고양 스타필드 1층 고메스트리트 앞 행사장에서 열린 ‘고양 화훼농가 돕기 플라워 팝업스토어’를 찾아 화훼농가와 소통했다.
민 시장은 “이번 팝업스토어가 지역 화훼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지역 상생의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2026 고양가을꽃축제’를 미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9월 16일까지 8일간 고양 스타필드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이만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