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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후보, “원도심 정비 패스트트랙 가동할 것”

2026-05-16 16:18 | 입력 : G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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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재임 기간, 능곡3구역 재개발 불씨 살려… 주민들 뜨거운 환호로 화답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주말인 16일, 능곡중앙교회에서 열린 ‘능곡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 현장을 방문해 밀착형 민생 행보를 펼쳤다. 
이번 방문은 오랜 기간 규제와 행정소송 등으로 고통받아 온 원도심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능곡3구역은 이동환 후보가 시장 재임 중이던 지난 2024년 7월, ‘재정비촉진구역’ 재지정을 이끌어내며 재개발의 불씨를 극적으로 살려낸 상징적인 곳이다. 조합원들은 이 후보의 등장에 힘찬 박수로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이 후보는 “그동안 주민들께서 겪으신 긴 기다림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오늘 창립총회 이후 고양시에 접수될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비롯해 향후 모든 행정 절차가 멈춤 없이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패스트트랙’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이 후보는 원도심 정비에 대한 확고한 비전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원당과 능곡 등 원도심의 주거환경 혁신은 일산신도시 재건축만큼이나 시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과제”라며 “일산 재건축과 원도심 정비를 동시에 가동하는 강력한 ‘도시대개조’를 완성해 고양시 전역의 주거생활 질을 품격 있게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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