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2026고양가을꽃축제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첫 번째 토크콘서트가 관람객의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동순 시인과 리라악극단이 ‘대중가요 속에 피어난 한국 문학 이야기’를 주제로 음악과 시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다.
연이어 10일 시인 도종환·가수 김현성, 11일 시인 정호승·가수 강고은이 가을 정취 가득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해당 공연들은 고양꽃전시관 플라워북카페에서 오후 2시~4시까지 전석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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