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8월 26일 환경순환센터에서 무재해 6배수(2496일) 기념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무재해 운동은 산업안전공단 『사업장 무재해운동 규칙』 규정에 따라 환경 유관 사업장 무재해 1배수 416일 기준으로 매년 1배수씩 증가하여 무재해 일수를 달성하는 캠페인이다.
올해 공사 환경순환센터는 무재해 운동 6년차를 맞아 2,496일 무재해 목표 달성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이루게 됐다.
이번 결의대회는 무재해 6배수 달성 기념 행사 및 직원 간 안전결의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기념식 순서는 국민의례와 안전기원 묵념을 시작으로 대표 직원의 안전결의문 낭독과 환경순환센터 전 직원의 엄숙한 안전결의 “선언”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이번 성과는 작은 위험 요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센터 임직원과 조직문화 덕분이다."며 "이를 발판으로 앞으로 7배수, 8배수의 무재해 기록을 계속하여 함께 달성하자!"라고 청사진을 밝혔다.
이만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