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소방서는 10일 탄현면 소재 식당에서 신임 경기도의원을 초청해 소방정책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은주·손희정·손성익·김순현·이종춘·최지원 경기도의원과 파주소방서 서장, 각 부서 과장, 정책자문위원장, 남·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신임 경기도의원에게 지역 당면 현안과 소방정책을 공유하고, 소방행정 발전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조례 제정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파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 도의원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소방행정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신임 도의원분들과 지역 소방 현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파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만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