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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참여형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이달부터 상시 운영

2026-01-15 09:48 | 입력 : G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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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누구나 파주시청 누리집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

 


파주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1월부터 상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주소정보시설이 훼손되었거나 분실되는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을 시민 누구나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신고 대상은 정비가 필요한 주소정보시설 6종(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국가지점번호판)이다.

신고는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신고 사항은 담당 부서에서 확인한 뒤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신문고 운영은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

손성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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