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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직원 사칭 사기피해 주의 안내

2026-04-09 17:26 | 입력 : G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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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반드시 공사에 직접 연락해 사실 여부 확인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최근 공사 직원을 사칭하여 물품 대금 대납을 요구하거나 보험 등 금융상품 가입을 유도하는 금융사기 시도와 관련해 업체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9일 밝혔다.
사칭자는 공사 직원이나 계약 담당자를 사칭하며 업체에 접근한 뒤 물품 대금 대납, 금전 송금 또는 금융상품 가입 등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접촉하고 있다. 특히 명함 이미지나 공문서 형식을 빙자한 연락까지 활용되는 등 수법이 점차 교묘해지고 있어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공사의 계약 및 물품 구매 업무는 정해진 공식 절차에 따라 진행되며,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문자·이메일 등을 통해 외부 업체에 금전 송금이나 물품 대납, 금융상품 가입을 요구하지 않는다.
공사 관계자는 “공공기관을 사칭한 사기 수법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업체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유사한 연락에 현혹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반드시 공사에 직접 연락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계약업체 등을 대상으로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사칭 및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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