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고양 자원순환가게’ 3월 3일 운영 시작
  • 20개소 주 1회 운영…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거점 본격 가동


  •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고 고품질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오는 3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가게는 시민이 가정에서 깨끗하게 분리배출 한 재활용품을 현장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거점이다.

    올해 자원순환가게는 고양시 전역 20개소에서 주 1회 정기 운영되며, 이는 전년 대비 5개소가 확대된 규모다.

    운영 품목은 투명페트병, 기타플라스틱, 알루미늄캔, 철캔, 종이팩(일반팩·멸균팩) 등 6종의 고품질 재활용 가능자원이다.

    시 관계자는“자원순환가게는 시민들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가까운 운영 장소를 확인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운영 일정 및 세부 장소는 고양특례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률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상호기자

  • 글쓴날 : [26-02-27 16:05]
    • GPN 기자[2999man@naver.com]
    • 다른기사보기 GP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