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경찰서(금촌지구대)는 8월 28일 오후 8시 금촌로타리에서 행정복지센터(금촌1·2·3동) 및 협력단체(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상인협의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앞서 금촌지구대에서 개최한 ‘기초질서 확립 간담회’에서 협의된 내용으로, ‘3대 기초질서(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질서) 준수’에 지역주민의 동참을 유도하고 상습위반 지역에 대한 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100여명의 민·관·경이 금촌로타리에 모여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한 후 각 동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하며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였고,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파악한 ‘기초질서 상습 위반지역’에 대한 현장점검도 이루어졌다.
금촌지구대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추후 민·관·경이 상호 협력하여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만희기자